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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최근 7일 주문
주문 수집부터 출고·정산까지 한 시스템에서. 실무자는 미리에게 시키고, 대표님은 미리에게 물어봅니다. 화면을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 화주사(셀러)와 물류사(3PL) 모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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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주문
실제 화면 흐름 예시 · 실무자 시나리오
Brand
맡겨 두고, 올려 두고, 미리 해 둔다. 우리가 하는 일이 곧 이름이 됐습니다.
물건을 일정한 곳에 놓다.
“재고를 창고에 두다”앞일을 위하여 미리 마련해 놓다.
“다음 작업을 미리 해 두다”창고에 맡기면 입고 검수부터 보관·재고·출고까지 두다가 이어서 합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여러 판매 채널에 올려 두고, 재고는 알아서 맞춰집니다.
미리 두다
AI 어시스턴트의 이름이 ‘미리’인 이유입니다. 묻기 전에 찾아 두고, 채워 두고, 다음 할 일을 꺼내 둡니다.
두다에 두면, 나머지는 두다가 해 둡니다.
Why DOODA
기존 물류·주문 관리 도구가 어려웠던 이유는 화면 수가 아니라 “어디서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였습니다. 두다는 그 지점을 없앴습니다.
어시스턴트 ‘미리’에게 말하면 필요한 화면으로 이동해 등록 폼까지 채워둡니다. 메뉴 구조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엑셀·채널의 기존 상품을 그대로 가져와 상품 정보를 만듭니다. 채널마다 다시 입력하던 작업이 사라집니다.
수집한 주문이 그대로 출고·피킹·송장·정산까지 이어집니다. 엑셀로 옮겨 담는 중간 과정이 없습니다.
AI Assistant
‘미리’는 안내만 하는 챗봇이 아닙니다. 이름 그대로 미리 — 실제 화면과 같은 권한으로 찾아 두고, 등록 폼을 채워 두고, 다음 할 일을 꺼내 둡니다.
이런 걸 물어보세요
미리연결됨
Product
채널마다 양식이 달라 같은 상품을 몇 번씩 다시 입력하던 일. 두다는 이미 있는 정보를 가져와 채우고, 검수만 하면 끝납니다.
All-in-one
주문 관리(OMS)와 창고 관리(WMS)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 판매 채널의 주문을 자동으로 모아 한 목록에서 처리합니다. 취소·반품도 함께 수집합니다.
입고 검수부터 로케이션, 유통기한 우선 출고(FEFO)까지. 재고 원장이 항상 맞아떨어집니다.
작업 지시부터 검수까지 한 화면. 부분 완료·분할 출고 같은 현장 상황도 그대로 담습니다.
송장 출력과 채널 발송 처리, 배송 추적까지 이어집니다. 운송장 번호를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채널 문의와 취소·반품·교환을 한 곳에서. 고객 응대 이력이 주문과 함께 남습니다.
보관료·출고비·택배비를 기준대로 계산해 청구서로 정리합니다. 금액은 원 단위까지 맞습니다.
별도 PDA 없이 쓰던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합니다. 관리 화면도 폰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판매·출고·재고 흐름을 한눈에. 필요한 기준으로 뽑아 바로 내려받습니다.
회사·역할 단위로 데이터를 분리해 보관합니다. 다른 회사의 자료가 섞이지 않습니다.
For you
화주사(셀러)와 물류사(3PL)가 각자의 화면을 쓰면서 하나의 흐름을 공유합니다. 전화와 엑셀로 주고받던 확인이 사라집니다.
여러 채널 판매와 물류 위탁을 한 계정에서 관리합니다.
여러 고객사의 작업을 한 창고 시스템에서 굴립니다.
AI는 제안까지만. 최종 저장은 사람이 확인 버튼을 누른 뒤에 이뤄집니다.
모든 데이터는 소속 회사 기준으로 분리 보관됩니다.
정산·청구 금액은 반올림 오차 없이 합계가 맞도록 계산합니다.
채널 전송이 부분 실패하면 성공으로 넘기지 않고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Get started
설치할 프로그램도, 따로 배울 매뉴얼도 없습니다.
회사 정보를 넣고 계정을 만듭니다. 화주사·물류사 유형만 고르면 화면이 맞춰집니다.
쓰는 판매 채널의 인증 정보를 등록하면 주문과 상품을 가져오기 시작합니다.
막히는 곳은 미리에게 물어보세요. 화면을 찾고 값을 채워 다음 단계로 데려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