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I 어시스턴트 ‘미리’가 화면 전 기능을 대신 실행합니다

물어보면 답하고,
시키면 해 두는 풀필먼트

주문 수집부터 출고·정산까지 한 시스템에서. 실무자는 미리에게 시키고, 대표님은 미리에게 물어봅니다. 화면을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 화주사(셀러)와 물류사(3PL) 모두 사용

doodahub.com

통합주문

자동 수집 중
신규 주문
출고 대기
피킹 진행
당일 출고
스마트스토어
출고대기
쿠팡
출고완료
11번가
피킹중
카페24
출고완료
G마켓
출고대기

실제 화면 흐름 예시 · 실무자 시나리오

Brand

왜 이름이 ‘두다’일까요?

맡겨 두고, 올려 두고, 미리 해 둔다. 우리가 하는 일이 곧 이름이 됐습니다.

두다 [ dooda ] · 동사
  1. 물건을 일정한 곳에 놓다.

    “재고를 창고에 두다
  2. 앞일을 위하여 미리 마련해 놓다.

    “다음 작업을 미리 해 두다
맡겨 두면 되는 일 ·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일
물건을 두다

창고에 맡기면 입고 검수부터 보관·재고·출고까지 두다가 이어서 합니다.

상품을 두다

한 번 만들어 두면 여러 판매 채널에 올려 두고, 재고는 알아서 맞춰집니다.

미리 두다

AI 어시스턴트의 이름이 ‘미리’인 이유입니다. 묻기 전에 찾아 두고, 채워 두고, 다음 할 일을 꺼내 둡니다.

두다에 두면, 나머지는 두다가 해 둡니다.

Why DOODA

기능이 많아서가 아니라,
쓰기 쉬워서 끝까지 씁니다

기존 물류·주문 관리 도구가 어려웠던 이유는 화면 수가 아니라 “어디서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였습니다. 두다는 그 지점을 없앴습니다.

AI

AI가 대신 찾아가고 채워둡니다

어시스턴트 ‘미리’에게 말하면 필요한 화면으로 이동해 등록 폼까지 채워둡니다. 메뉴 구조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상품 등록이 몇 단계 만에

사진·엑셀·채널의 기존 상품을 그대로 가져와 상품 정보를 만듭니다. 채널마다 다시 입력하던 작업이 사라집니다.

주문 · 창고 · 정산이 한 흐름

수집한 주문이 그대로 출고·피킹·송장·정산까지 이어집니다. 엑셀로 옮겨 담는 중간 과정이 없습니다.

AI Assistant

“어제 들어온 쿠팡 주문
출고 잡아줘”

‘미리’는 안내만 하는 챗봇이 아닙니다. 이름 그대로 미리 — 실제 화면과 같은 권한으로 찾아 두고, 등록 폼을 채워 두고, 다음 할 일을 꺼내 둡니다.

  • 말하면 그 화면으로 — 메뉴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필요한 화면을 열고 값까지 채워둡니다.
  • 저장 전 확인 카드 — AI가 바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넣을지 카드로 보여주고, 확인 버튼을 누른 뒤에 반영됩니다.
  • 내 권한 안에서만 — 로그인한 회사·역할이 볼 수 있는 데이터만 다룹니다.
  • 사진·파일도 그대로 — 송장 사진, 발주서 엑셀을 붙여 넣으면 읽어서 항목으로 정리합니다.

이런 걸 물어보세요

오늘 주문 몇 건이야? 이번 달 매출 얼마야? 미출고 몇 건 남았어? 재고 떨어진 상품 알려줘 어제 쿠팡 주문 출고 잡아줘 이 사진으로 상품 등록해줘
미리연결됨
어제 들어온 쿠팡 주문 중에 아직 출고 안 된 거 출고 등록해줘
어제 수집된 쿠팡 주문 중 출고요청 전 상태 건을 찾았습니다. 출고 등록 폼에 아래 내용으로 채워둘게요.
✓ 저장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면
출고현황 › 출고 등록
채널
쿠팡
대상
미출고 주문 건
출고일
오늘

Product

상품 등록, 원래 이렇게 간단했어야 합니다

채널마다 양식이 달라 같은 상품을 몇 번씩 다시 입력하던 일. 두다는 이미 있는 정보를 가져와 채우고, 검수만 하면 끝납니다.

기존 방식 반복 작업
  1. 채널 관리자에 각각 로그인
  2. 상품명 · 옵션 · 가격 · 고시정보 재입력
  3. 이미지 다시 내려받아 다시 업로드
  4. 채널별 카테고리 매핑 수작업
  5. 수정할 때마다 채널 수만큼 반복
두다 한 번만
  1. 연동한 채널에서 기존 상품 정보를 그대로 수집(원산지·과세·배송비·상세·고시·이미지까지)
  2. 수집한 값을 상품으로 바로 전환 — 재입력 없음
  3. 사진·파일을 붙이면 미리가 폼을 채워줌
  4. 한 상품으로 여러 채널에 등록 · 수정 전송
  5. 재고는 변동되면 자동으로 채널에 반영

All-in-one

파는 일과 보내는 일, 한 시스템에서

주문 관리(OMS)와 창고 관리(WMS)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통합 주문

여러 판매 채널의 주문을 자동으로 모아 한 목록에서 처리합니다. 취소·반품도 함께 수집합니다.

재고 · 입출고

입고 검수부터 로케이션, 유통기한 우선 출고(FEFO)까지. 재고 원장이 항상 맞아떨어집니다.

피킹 · 패킹

작업 지시부터 검수까지 한 화면. 부분 완료·분할 출고 같은 현장 상황도 그대로 담습니다.

배송 · 송장

송장 출력과 채널 발송 처리, 배송 추적까지 이어집니다. 운송장 번호를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CS · 클레임

채널 문의와 취소·반품·교환을 한 곳에서. 고객 응대 이력이 주문과 함께 남습니다.

정산 · 청구

보관료·출고비·택배비를 기준대로 계산해 청구서로 정리합니다. 금액은 원 단위까지 맞습니다.

휴대폰이 곧 단말기

별도 PDA 없이 쓰던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합니다. 관리 화면도 폰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리포트

판매·출고·재고 흐름을 한눈에. 필요한 기준으로 뽑아 바로 내려받습니다.

회사별 데이터 격리

회사·역할 단위로 데이터를 분리해 보관합니다. 다른 회사의 자료가 섞이지 않습니다.

For you

파는 쪽도, 보내는 쪽도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화주사(셀러)와 물류사(3PL)가 각자의 화면을 쓰면서 하나의 흐름을 공유합니다. 전화와 엑셀로 주고받던 확인이 사라집니다.

화주사 · 셀러

팔기만 하고 싶은 분께

여러 채널 판매와 물류 위탁을 한 계정에서 관리합니다.

  • 채널 주문 자동 수집 · 통합 처리
  • 한 번 만든 상품을 여러 채널로 등록 · 수정
  • 맡긴 재고와 입출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 물류비 청구 내역을 항목별로 확인
물류사 · 3PL

보내는 일을 잘하고 싶은 분께

여러 고객사의 작업을 한 창고 시스템에서 굴립니다.

  • 고객사별 재고 · 작업을 분리해 관리
  • 입고 검수 → 피킹 · 패킹 → 출고까지 지시 기반 운영
  • 작업량 기준 정산 · 청구 자동 집계
  • 고객사에게 별도 보고 없이 화면으로 공유
확인 후 저장

AI는 제안까지만. 최종 저장은 사람이 확인 버튼을 누른 뒤에 이뤄집니다.

회사 단위 격리

모든 데이터는 소속 회사 기준으로 분리 보관됩니다.

금액은 원 단위까지

정산·청구 금액은 반올림 오차 없이 합계가 맞도록 계산합니다.

실패는 실패로

채널 전송이 부분 실패하면 성공으로 넘기지 않고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Get started

오늘 가입하고, 오늘 씁니다

설치할 프로그램도, 따로 배울 매뉴얼도 없습니다.

1

가입하기

회사 정보를 넣고 계정을 만듭니다. 화주사·물류사 유형만 고르면 화면이 맞춰집니다.

2

채널 연결

쓰는 판매 채널의 인증 정보를 등록하면 주문과 상품을 가져오기 시작합니다.

3

미리에게 맡기기

막히는 곳은 미리에게 물어보세요. 화면을 찾고 값을 채워 다음 단계로 데려다줍니다.

지금 시작하기

복잡한 건 두다에
맡겨 두세요

주문 · 재고 · 출고 · 정산, 그리고 미리까지. 오늘 가입해서 오늘 씁니다.

  • 설치할 프로그램 없음
  • 웹에서 바로 사용
  • 화주사 · 물류사 모두
미리AI 어시스턴트
시작하면 뭐부터 하면 돼?
판매 채널만 연결해 주세요. 주문은 제가 모아 두고, 다음에 할 일도 챙겨 둘게요.
오늘 주문 몇 건이야? 출고 잡아줘 재고 얼마 남았어?